여행, 사진, 책, 별
photo/pm5:55 · 2023. 10. 31. 23:59
요즘 단풍이 예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해가 지기 전에 나가 정동길을 걸으려고 했는데 또 밤이 되었다. 10월의 마지막 밤이다. I heard that autumn leaves are pretty these days. Before sunset, I tried to go out and walk along Jeongdong-gil, but it was night again.
photo/pm5:55 · 2023. 10. 30. 23:57
흐려서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 꽤 피로한 날씨다. I can't see well because it's cloudy. It's pretty tiring weather.
photo/pm5:55 · 2023. 10. 30. 00:59
종일 자판을 두드렸는데 진도가 안 나간다. 방향을 바꿔야 하나? shift
photo/pm5:55 · 2023. 10. 25. 23:56
마지막 사진 수업을 했다. 수업은 끝났지만 큰 과제가 생긴 것 같다. I had the last photo class. The class is over, but I think I have a big task.
photo/pm5:55 · 2023. 10. 24. 23:30
자꾸만 이리 흔들 저리 흔들 흔들흔들흔들 하지만 그게 갈대 탓이냐? 바람 탓이지! 흔들리는 갈대, 아니 억새의 계절이 왔다. Silver grass
photo/pm5:55 · 2023. 10. 22. 23:00
김정권 초대 개인전 ‘물질의 본질’ 2023.10/20(금)~29(일) 무목적갤러리 교류전 Ⅲ _ 중국 대표 다큐멘터리사진가 '유 하이보(余海波), 체강(车刚)' 2023.10.10-22 사진위주 류가헌 갤러리 2023년 비건페스티벌 ‘Vegan is the New Normal!’ v.2 2023.10.21-22 서울혁신파크 Exhibition and Festival
photo/pm5:55 · 2023. 10. 19. 23:59
923 기후정의행진에서 친구에게 씨앗폭탄을 선물 받았다. 반절은 꿀벌들을 위해 내년 봄 바깥에, 반절은 나를 위해 당장 집 안 작은 화분에 심기로 했다. 두어 개 씨앗이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흙에 묻고 기다린 지 2주. 금화규 새싹 폭탄이 터졌다. 누군가는 힘에 의한 평화를 외치지만 나는 꽃에 의한 평화를 말하겠다! Guerrilla Gardening - Gold hibiscus
photo/pm5:55 · 2023. 10. 18. 23:49
신형철 문학평론가 강연 -시를 쓰고 읽을 때 우리가 생각하면 좋은 것들 Special Lecture
photo/pm5:55 · 2023. 10. 17. 23:13
높낮이가 다른 다양한 건물들이 있어 조화로운 세상이 되는 거라고 여겨왔다. 하지만 막상 그 차이를 체감하니 멀미가 났다. I thought it would be a harmonious world as there are various buildings of different heights. But when I realized the difference, I got motion sickness.
photo/pm5:55 · 2023. 10. 16. 23:51
정말 오랜만에 함께 밥 먹고 이야기하고 생일 축하하고 산책하고 It's been a while since I had a meal, talked, celebrated birthday, and took a walk with my classmates.
photo/pm5:55 · 2023. 10. 14. 23:52
체력 증진!을 외치며 산에 다녀오고 이틀연속 요가까지 했더니 담이 와버렸다. 당분간 파스 신세다. 고양이처럼 유연하면 좋으련만. Like a cat
photo/pm5:55 · 2023. 10. 12. 23:31
먹고 산에 갔다 와서 또 먹고 산행보다 비건 요리와 식사에 방점이 찍힌 거 같지만, 일단 등산팀 ‘킬리만자로의 잠보’ 출범!-비건샥슈카-장미와 빵-산뜻한 배샐러드/상큼한 레몬샐러드-땅콩호박볶음-기름떡볶이-볶음밥Before going to the mountain, We ate, went to the mountain, and ate ag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