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pm5:55 · 2026. 5. 18. 23:37
오월주먹빵
“나는 시체의 코에 솜을 막아주는 일을 했다. '나도 이처럼 관속에 들어갈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참고 일을 했다. 여학생 몇 명과 함께 시체를 지키는 일을 했다. 처음에는 섬뜩했다. 나중에는 동지라는 생각을 했다.“1980년 5월, 광주마을 곳곳에서는 주먹밥을 만들어 시민들에게 제공했다고 한다.1980 Archives for the May 18th Democratic Uprising against Military Regime, in Gwangju, Republic of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