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사진, 책, 별
photo/pm5:55 · 2026. 4. 5. 23:00
올해 엄마 생일은 벚꽃이 활짝 피었다!Cherry blossoms are in full bloom on Mom's birthday this year!
photo/pm5:55 · 2026. 4. 5. 00:02
불교박람회
photo/pm5:55 · 2026. 4. 2. 23:59
일층집 할머니가 나눠주신 염자가 하트 모양 잎을 피워냈다.나도 네 마음 알아!Jade plant
photo/pm5:55 · 2026. 4. 1. 23:16
새 도예반 동기께서 (한 줄기 뽑아서) 선물해 준 병풀.잘 지내봅시다!Indian pennywort
photo/pm5:55 · 2026. 3. 31. 23:05
벚꽃은 못 봤지만, 괜찮은 카페에서 맛있는 커피를 두 잔이나 마셨다.-로아프 하우스-은코스커피하우스
photo/pm5:55 · 2026. 3. 29. 23:55
아무래도 봄은 노랑이다.Spring is yellow.
photo/pm5:55 · 2026. 3. 28. 23:55
-밤동네, 마주치고 닿고 바라다, 헛헛한 허공-이상한 나라의 라즈-넉넉하게 두루 돌보는 힘-투숙객의 리빙 메시지Writing club
photo/pm5:55 · 2026. 3. 27. 23:07
홍휘은 개인전 섬유그림 ‘꽃, 그녀를 사랑한 나비’2026.3.25-31경인미술관 아뜰리에관Exhibition
photo/pm5:55 · 2026. 3. 26. 23:54
조금은 무거운 마음으로 나섰다. 밥 한끼 하는 자리이지만 가방에 무거운 글을 넣고 가서 그랬는지 모르겠다.식사를 하고 운현궁으로 산책을 갔다. 따뜻한 볕 아래 매화인지 벚꽃인지 모를 봄꽃이 활짝 피었고, 어른들은 툇마루에 앉아 봄꽃처럼 웃었다.다음 꽃놀이를 약속하며 집에 돌아오니 목련이 활짝 피었다. 한결 가벼워진 기분이다.
photo/pm5:55 · 2026. 3. 25. 23:21
시험을 본 친구 두 명 모두 ‘합격’ 결과가 나왔다. 제대로 축하를 못해줬다.단 게 필요한 날이다. 필운대로 벚꽃이 몽땅 피기 전에 일이 끝났으면 좋겠다!
photo/pm5:55 · 2026. 3. 24. 23:19
올해도 어김없이 나비란에 꽃이 피었다. 나만 두고, 봄이다.
photo/pm5:55 · 2026. 3. 23. 23:57
오랜만에 서촌에 놀러온 서로가 문에 선물을 걸어두고 갔다.밤과 팥이 가득한 포근한 식빵이다.못 봐서 아쉽고, 반갑고, 고마운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