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런두런 마포 한 바퀴

뉘엿뉘엿 해가 지날 무렵 마포로 넘어갔다.
요양병원 앞에서 만나 걸으며 지는 시간에 대해 이야기했다. 인지 장애나 안락사 같은 멀고도 어쩌면 가까운 때에 대해.
그때도 같이 김밥과 호떡, 커피를 나눠 먹으면 좋겠다.

Mangwon Market

하코카빔

여행, 사진, 책,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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