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사진, 책, 별
photo/pm5:55 · 2026. 4. 8. 21:17
요며칠 벚꽃 보러 다닌다고 탈이 났는데, 정작 집 앞은 소홀했다. 나의 파랑새.
photo/pm5:55 · 2026. 4. 7. 23:00
남산 벚꽃길에서 내려와
photo/pm5:55 · 2026. 4. 6. 21:48
서촌에 벚꽃잎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벚꽃 따라 북쪽으로 왔다. 창릉천 벚꽃길.Cherry Blossom Road
photo/pm5:55 · 2026. 4. 5. 23:00
올해 엄마 생일은 벚꽃이 활짝 피었다!Cherry blossoms are in full bloom on Mom's birthday this year!
photo/pm5:55 · 2026. 4. 5. 00:02
불교박람회
photo/pm5:55 · 2026. 4. 2. 23:59
일층집 할머니가 나눠주신 염자가 하트 모양 잎을 피워냈다.나도 네 마음 알아!Jade plant
photo/pm5:55 · 2026. 4. 1. 23:16
새 도예반 동기께서 (한 줄기 뽑아서) 선물해 준 병풀.잘 지내봅시다!Indian pennywort
photo/pm5:55 · 2026. 3. 31. 23:05
벚꽃은 못 봤지만, 괜찮은 카페에서 맛있는 커피를 두 잔이나 마셨다.-로아프 하우스-은코시커피하우스
photo/pm5:55 · 2026. 3. 29. 23:55
아무래도 봄은 노랑이다.Spring is yellow.
photo/pm5:55 · 2026. 3. 28. 23:55
-밤동네, 마주치고 닿고 바라다, 헛헛한 허공-이상한 나라의 라즈-넉넉하게 두루 돌보는 힘-투숙객의 리빙 메시지Writing club
photo/pm5:55 · 2026. 3. 27. 23:07
홍휘은 개인전 섬유그림 ‘꽃, 그녀를 사랑한 나비’2026.3.25-31경인미술관 아뜰리에관Exhibition
photo/pm5:55 · 2026. 3. 26. 23:54
조금은 무거운 마음으로 나섰다. 밥 한끼 하는 자리이지만 가방에 무거운 글을 넣고 가서 그랬는지 모르겠다.식사를 하고 운현궁으로 산책을 갔다. 따뜻한 볕 아래 매화인지 벚꽃인지 모를 봄꽃이 활짝 피었고, 어른들은 툇마루에 앉아 봄꽃처럼 웃었다.다음 꽃놀이를 약속하며 집에 돌아오니 목련이 활짝 피었다. 한결 가벼워진 기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