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사진, 책, 별
photo/pm5:55 · 2026. 2. 18. 23:00
북유럽 이야기하기.스웨덴에서도 설 대신 성탄절에 만두 대신 미트볼을 빚으며 가족 모임을 갖는다고 한다.In Seongnam
photo/pm5:55 · 2026. 2. 17. 23:20
집에서 집으로On my way home
photo/pm5:55 · 2026. 2. 16. 23:00
머지않아 목련이 피겠지?봄을 기다리는 중이다.Magnolia tree
photo/pm5:55 · 2026. 2. 15. 23:00
무척 좋아하는 책과 작가.꿈처럼 읽었는데 열병처럼 아팠다.Book club - Ding Zhuang Meng
photo/pm5:55 · 2026. 2. 14. 23:59
-우리가 바다 그 너머를 볼 수 있다면-돌 마음, 눈 쓸기, 강렬한 사냥-느슨한 채식주의자-상상하지 않는 것이 미덕Writing club
photo/pm5:55 · 2026. 2. 13. 23:58
요즘 친구들이 공부를 한다. 월요일은 수지의 학원 앞으로, 오늘은 마포의 학원 앞으로 찾아갔다. 할 수 있는 게 밥을 사거나 커피를 사는 일 밖에 없지만 진심으로 응원하며!I'm rooting for you
photo/pm5:55 · 2026. 2. 12. 23:53
35분 동안 4km를 뛰었다.시작할 때는 1분 달리기도 힘들었는데.Running
photo/pm5:55 · 2026. 2. 11. 23:42
겨울은 떠났고 봄은 오지 않았다. 붕어빵은 남아 있지만.Winter is gone and spring is not here.
photo/pm5:55 · 2026. 2. 10. 23:58
취직과 이사로 오랫동안 못 모인 동네 친구들을 만났다. 덕분에 혼자서 가지 못 할, 줄 서는 동네 카페에 다녀왔다.Cafe
photo/pm5:55 · 2026. 2. 9. 23:58
건물마다 학원이 빼곡했고, 도로에는 학원버스가 다녔으며, 정말 많은 학생을 보았다. 무척 낯설었다.나도 한때 이런 풍경을 자주 거닐었는데.Suji-gu Office station
photo/pm5:55 · 2026. 2. 8. 23:00
악몽을 연이어 꾼다. 무척 현실 같은 꿈이다.현실은 복잡하다. 뻗어나간 나뭇가지 같은 요즘이다.나무 너머에 파스텔 노을이 펼쳐져 있다.Sunset
photo/pm5:55 · 2026. 2. 7. 23:00
덕분에 동네를 산책했다.I took a walk in the neighborh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