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사진, 책, 별
photo/pm5:55 · 2026. 6. 11. 23:00
나비란의 보금자리인 커피 컵. 곳곳에 보이는 로고들.얼마없는 금액이지만 환불 받았다.Logo
photo/pm5:55 · 2026. 6. 9. 23:00
요 며칠 텃밭에 못 간 사이 루꼴라가 꽃을 엄청 많이 피었다. 아직은 루꼴라를 보내줄 수 없어 꿀벌에게는 미안하지만 꽃대를 잘라 물병에 꽂아두었다.그리고 애플민트와 페퍼민트 사이에 누군가 족발 뼈를 버렸다. 벌써 두 번째 음식물쓰레기 투기다. 지난번 투기로 겨울을 이겨낸 꽃이 죽었다.Rocket flowers
photo/pm5:55 · 2026. 6. 8. 23:09
백일동안 꽃을 피운다는새로운 가족, 백일홍!Zinnia
photo/pm5:55 · 2026. 5. 29. 23:55
복만당에서 데려온 애플민트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디. 집을 비운 잠깐 사이 새 줄기를 많이도 뻗어 올렸다. 두 뿌리 중 하나는 텃밭에, 하나는 화분에 심었는데, 어째서 실내가 더 잘 자라는 걸까? 애플민트만큼은 아니겠지만 나의 작업도 슬금슬금 자라나 끝이 보이기 시작했다.Apple mint
photo/pm5:55 · 2026. 5. 28. 23:33
나흘정도 집을 비워도 잘 지내는구나.물론 오자마자 씻기도 전에 제일 먼저 물을 줬지만.Little greens
photo/pm5:55 · 2026. 5. 27. 23:07
황령산에서 온 초피.나무로 키울 수 있을까?Sichuan pepper
photo/pm5:55 · 2026. 5. 22. 00:00
짐싸기는, 부족하면 가서 사면 되고일은, 못다하면 보충하면 되는데식물은, 죽으면 못 살리니 물을 주자! 뭣이 중헌디!D-1 Busan Trip
photo/pm5:55 · 2026. 5. 9. 23:11
정말 작은 자구 하나를 선물 받았다. 매년 쑥쑥 자라더니 커다란 덩치로 수많은 꽃을 피우고 그 자리에 또 수많은 자구를 만들었다. 옥인온실이 나비란으로 뒤덮히기 전에 과감히꽃대를 잘랐다. 그래도 버릴 순 없어 꽃병에 넣(고 물도 안주)었는데 꽃 진 자리에 또 자구가 생겼다. 강인하고 끈질기다.그 옆의 인간은 너무 나약하고 무르구나.Spider palnts
photo/pm5:55 · 2026. 4. 28. 23:33
일주일 전 피어나기 시작한 치자가 만개했다. 세 송이가 피었다 졌고, 열세 송이가 활짝 피었고, 앞으로 두 송이가 더 필 예정이다. 꽃향기가 한가득이다.Gardenia
photo/pm5:55 · 2026. 4. 2. 23:59
일층집 할머니가 나눠주신 염자가 하트 모양 잎을 피워냈다.나도 네 마음 알아!Jade plant
photo/pm5:55 · 2026. 4. 1. 23:16
새 도예반 동기께서 (한 줄기 뽑아서) 선물해 준 병풀.잘 지내봅시다!Indian pennywort
photo/pm5:55 · 2026. 3. 30. 23:26
옥인온실에도 호주매화가 피었다.Manuk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