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위복

스투키는 긴 겨울 지나 꽃을 피웠고, 시들었던 아스파라거스는 새 줄기들을 밀어 올리고, 작고 여린 실버레이스도 새 화분에 튼튼히 뿌리내리고 있다.
추운 일을 겪었으니 차차 따뜻해질 일만 남았다. 힘을 내야지!

All that's left is to get better gradually.

하코카빔

여행, 사진, 책,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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