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사진, 책, 별
photo/pm5:55 · 2026. 6. 14. 23:24
-그레이스 M.조 지음 ‘유령 연구’ 중에서
photo/pm5:55 · 2026. 6. 13. 23:00
2026 제27회 서울퀴어문화축제교집합: 다름을 연결로“차별금지법을 제정하라!“Seoul Queer Culture Festival 2026
photo/pm5:55 · 2026. 6. 12. 23:00
시답잖은 연애질 한번 제대로 못 해봤지만, 인생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기엔 너무도 아름답다. 그것이 오늘도 내가 살아가는 이유이다. 나의 작은 투쟁이 누구에게든 힘이 되길 바라고, 또 그것이 다시 내게 힘이 되어 돌아오길 바란다.-박민나 지음 ‘가시철망 위의 넝쿨장미’ 중에서Book
photo/pm5:55 · 2026. 6. 11. 23:00
나비란의 보금자리인 커피 컵. 곳곳에 보이는 로고들.얼마없는 금액이지만 환불 받았다.
photo/pm5:55 · 2026. 6. 10. 23:00
책과 포스터를 샀더니 여름 과일이 따라왔다.싱그러운 출간을 축하하며!-사십구 시 사십구 분, 김태운, 티북-한옥스테이와 살림집 흔들리는 시계추, 블루잉크, 티북Summer fruit
photo/pm5:55 · 2026. 6. 9. 23:00
요 며칠 텃밭에 못 간 사이 루꼴라가 꽃을 엄청 많이 피었다. 아직은 루꼴라를 보내줄 수 없어 꿀벌에게는 미안하지만 꽃대를 잘라 물병에 꽂아두었다.그리고 애플민트와 페퍼민트 사이에 누군가 족발 뼈를 버렸다. 벌써 두 번째 음식물쓰레기 투기다. 지난번 투기로 겨울을 이겨낸 꽃이 죽었다.Rocket flowers
photo/pm5:55 · 2026. 6. 8. 23:09
백일동안 꽃을 피운다는새로운 가족, 백일홍!Zinnia
photo/pm5:55 · 2026. 6. 4. 23:59
낮부터 비가 쏟아지더니 바람이 불었다.남녘에 찾아왔다는 때아닌 태풍 때문인 것 같았다.창밖 나뭇가지가 툭 부러졌고, 창틀 화분이 쿵 넘어졌다.오랜만에 여유를 찾았는데, 괜히 마음에 바람이 분다.It rained from day to day and then the wind blew.
photo/pm5:55 · 2026. 6. 2. 23:22
커피를 주러 가서 커피를 마시고 커피를 받아왔다.그리고 전복버섯솥밥과 반찬도!Coffee
photo/pm5:55 · 2026. 6. 1. 23:58
나눠 먹으려고 구웠지만, 날 위한 스콘이 되었다.그것도 좋다!Mascapone cheese scones
photo/pm5:55 · 2026. 5. 30. 23:11
사전 투표 완료하고 떡볶이 사서 집으로 가는 길!부디 내가 사는 곳을 도구로 여기지 않는 이들이 당선되기를.Voting completed!
photo/pm5:55 · 2026. 5. 29. 23:55
복만당에서 데려온 애플민트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디. 집을 비운 잠깐 사이 새 줄기를 많이도 뻗어 올렸다. 두 뿌리 중 하나는 텃밭에, 하나는 화분에 심었는데, 어째서 실내가 더 잘 자라는 걸까? 애플민트만큼은 아니겠지만 나의 작업도 슬금슬금 자라나 끝이 보이기 시작했다.Apple m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