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사진, 책, 별
photo/pm5:55 · 2025. 3. 5. 23:21
백수가 되어 어슬렁어슬렁Together
photo/pm5:55 · 2025. 3. 4. 23:50
집에 돌아와 한숨 자고 나니 눈이 펑펑 내리고 있었다. 오후가 되니 눈 그치고 봄하늘에 구멍이 뚫렸다.종일 여수산단 하늘을 생각했다.The sky after the snow stops
photo/pm5:55 · 2025. 3. 1. 23:19
과자는 내 입으로! 캣그라스는 고양이 입으로!보내줄 준비가 되었다.Cat grass
photo/pm5:55 · 2025. 2. 28. 23:29
겨울이 끝난 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성탄 장식이 그대로이다. 그만 게으름 피우고 정리하자. 봄을 초대해야지!The winter is over.
photo/pm5:55 · 2025. 2. 27. 22:19
딱 하루만 활짝 피지만, 지고 피고 지고 피고 벌써 여섯 번째 꽃송이다. 물병에 담아둔 가지 끝에도 꽃이 피었다.Kenaf
photo/pm5:55 · 2025. 2. 26. 23:01
으깬 바나나 2개, 오트밀 60g, 호두 15g, 건포도 20g, 시나몬가루 1g 섞은 후 반죽해서 50g씩 팬닝.미니오븐 20분 굽기.건강하고 또 건강하고 건강하기만 한 맛!역시 쿠키는 밀가루, 설탕, 기름, 베이킹파우더, 그리고 정성이 들어가야 맛있다.Vegan Banana Oatmeal Cookies
photo/pm5:55 · 2025. 2. 26. 00:49
이틀 연속 아침 산책을 했다. 드디어 봄으로 가는 길에 들어선 것 같다.Let's go to spring!
photo/pm5:55 · 2025. 2. 25. 10:20
‘피해자 편’을 들고 가해자를 처벌하는 것은 페미니즘의 목표도, 전망도 아니다. 그것은 단지, 법치주의 국가의 상식일 뿐이다. 이걸 위해서 피해자가 인생을 걸어야 하는 사회라면, 희망이 없다. 페미니즘은 가해자를 처벌하고 피해자를 보호하자는 사상이 아니다. 페미니즘은 그 이상이다. 페미니즘의 관심사는 피해와 가해라는 위치가 주어지는 방식 자체에 있다.-권김현영 엮음 ’피해와 가해의 페미니즘‘ 중에서Book
photo/pm5:55 · 2025. 2. 23. 23:56
세종에 가는 대신 집에 있었다.아쉽고 아쉽고 아쉽고, 좋다!Tulip house
photo/pm5:55 · 2025. 2. 22. 23:50
영화 ‘브루탈리스트’를 봤다.(물론 이 건축은 브루탈리즘과 관계 없이 5시 55분에 마주친 아파트이다.)The Brutalist
photo/pm5:55 · 2025. 2. 21. 23:45
봄으로 갈 준비를 해야지!Spring is coming
photo/pm5:55 · 2025. 2. 19. 23:53
우리가 서로를 읽도록 하는 일이사랑의 일이 되는 것이읽고 말하기를 멈추지 않게 만드는 듯하다.또한 그 사랑이 나의 용기이다.-쩡찌 글, 그림 ‘땅콩일기 3’ 중에서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