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파치

노동조합에 ‘사람’이 있다.
사람들이 서로 손을 잡고, 온기가 더 많은 사람에게 퍼진다. 성주에서 구미로, 전국으로, 세계로.
다시 읽어도 이 책은 노동하며 서로 손 잡는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다.
노동조합은 이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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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코카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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