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년 전 다낭 미케해변에서 노래를 불렀던 우리가 이제 서울 경의선 숲길을 걸으며 춤을 춘다. 푸릇푸릇함에 전염되었다. 아, 못견디게 베트남 가고 싶다.
그리고 복키네 텃밭에서 푸릇한 애플민트를 선물 받았다. (복키 한 대 피우는 거 아님 주의!) 페퍼민트로 갚아야지!
Greenery




3년 전 다낭 미케해변에서 노래를 불렀던 우리가 이제 서울 경의선 숲길을 걸으며 춤을 춘다. 푸릇푸릇함에 전염되었다. 아, 못견디게 베트남 가고 싶다.
그리고 복키네 텃밭에서 푸릇한 애플민트를 선물 받았다. (복키 한 대 피우는 거 아님 주의!) 페퍼민트로 갚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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