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사진, 책, 별
photo/pm5:55 · 2025. 10. 14. 23:58
긴 연휴를 끝내고 책상 앞에 앉았다. 도무지 글이 써지지 않는다. 한참을 맴돌다 몇 주 전 써놓은 첫 문단을 겨우 고쳤다. 요즘은 일기 몇 자 적는 일도 어렵다.그래도 노트북을 켰고, 십오 분을 달렸고, 만 보를 걸었고, 내가 ‘나’라는 것을 깨달았고, 이렇게 일기를 썼다.
photo/pm5:55 · 2025. 10. 13. 23:59
병원에 간 김에 근처 사는 친구를 불러냈다.은평의 맛있는 빵집과 예쁜 카페를 발견해서 좋았다. 모두 초록이 가득했다.다음 만남은 요즘 인기 있는 옥인온실에서!The next meeting is in Seochon
카테고리 없음 · 2025. 10. 13. 00:00
카테고리 없음 · 2025. 10. 11. 23:00
집에 가는 길, 마트를 지나다 5:55가 되었다.마주보기, 모임에서 마실 포도주를 샀다.
카테고리 없음 · 2025. 10. 10. 22:20
비가 내리고 가을이 익는다
카테고리 없음 · 2025. 10. 9. 22:26
어느새 12주년
photo/pm5:55 · 2025. 10. 9. 02:38
photo/pm5:55 · 2025. 10. 7. 23:00
-전시 2025.8.15-10.26LOTTE MUSEUM OF ART-추석 with 트위PROTOTYPE OKSEUNGCHEOL
photo/pm5:55 · 2025. 10. 6. 23:56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여전히 바뀌지 않는 것들이 있다.
photo/pm5:55 · 2025. 10. 6. 01:09
추석맞이 대청소를 실패하고 대신 동네 한바퀴를 돌았다. 잎이 물들기 시작했고, 털이 부풀기 시작했다. 모두 둥글고 따뜻한 추석!
카테고리 없음 · 2025. 10. 4. 23:00
photo/pm5:55 · 2025. 10. 3. 23:58
가볍게 커피 마시러 신촌에 나갔다. 개천절 맞이 엄청난 태극기 부대를 만났고, 다디단 케이크를 먹었고, 경의선숲길을 걸었고, 정말로 맛있는 피자를 나눴다. 몸과 마음을 꽉 채워 무겁게 헤어졌다.Visit Sinch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