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사진, 책, 별
photo/pm5:55 · 2024. 6. 23. 23:19
비가 왔다 개었다 다시 비가 왔다. 겨우 마감을 하나 끝냈다. 시간이 모자라 미완성인 채로 제출했다. 손목이 나갔다. Deadline
photo/pm5:55 · 2024. 6. 22. 23:59
아보카도는 세기 힘들 만큼 잎이 났고, 케나프 키는 천장에 닿을 만큼 컸다. (옥인온실 천장은 높은 편이다.) 나만 빼고 다 잘 자라는 것 같다. Avocado
photo/pm5:55 · 2024. 6. 21. 23:36
한국에서의 시간들이 늘 즐거울 수는 없겠지만, 소중하고 따뜻한 시절로 남기를 바라. Chào mừng đến Hàn Quốc. -영화루 -대오서점 -스코프 -서촌라운지 -광화문 -넉넉X알제이 -세종문화회관 -교보문고 Welcome to Korea!
photo/pm5:55 · 2024. 6. 21. 01:17
누구는 이석증이 생기고 누구는 머리칼이 샜다고 한다. 나만 어려운 게 아니었다. 누구에게나 그림자가 있다. Long Shadow
photo/pm5:55 · 2024. 6. 19. 23:00
아직 유월 중순인데, 더워도 너무 덥다. 32.4도. 날씨가 이상해. 그래서 무섭다. The weather is weird.
photo/pm5:55 · 2024. 6. 18. 23:00
요즘 오후의 빛과 그림자가 그렇게 좋더라. 낮이 가장 긴 하지가 다가오고 있다. Afternoon light
photo/pm5:55 · 2024. 6. 17. 23:56
한 꺼풀만 벗겨내면 내가 모르는 복잡한 세계가 있다. 전기검진을 했다. Electrical examination
photo/pm5:55 · 2024. 6. 14. 17:44
아무리 단단한 바닥이라도 아무리 작은 초록이라도 일단 뿌리를 내리면 자란다! 자라나라 뿌리! Once rooted at the bottom, plants grow.
photo/pm5:55 · 2024. 6. 12. 23:00
아홀로틀은 너무너무 피곤해요. 그래서 물을 한 모금 홀짝 마신 다음에 좋아하는 책을 펼치고 하암, 크게 하품을 했어요. 잘 자, 꼬마 아홀로틀아! 린다 분데스탐 글, 그림 ‘모두 잘 자요’ 중에서 God Natt Pa Jorden Good Night, Earth by Linda Bondedtam
photo/pm5:55 · 2024. 6. 11. 23:43
쑥갓꽃이 한창이다. 반짝이는 수많은 별을 터뜨린 쑥갓 앞에서 고작 뜯어먹으려고 심었던 마음이 부끄러워진다. Chop suey green Flower
photo/pm5:55 · 2024. 6. 11. 23:39
토당동에 다녀왔다. 드디어! Todang-dong
photo/pm5:55 · 2024. 6. 9. 23:57
빛과 온도와 바람이 좋아서 낮잠을 자버렸다. 할 일이 있는데. 대신 간밤의 긴장이 조금 풀렸다. I took a n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