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사진, 책, 별
photo/pm5:55 · 2020. 6. 20. 23:35
이별 선물로 접란을 건네준 옛 이웃의 새 집에 초대받아 갔다.어느새 우리가 헤어진 지 한 달이 되었다.바람이 시원하게 부는 넓은 집에 잘 살고 있어서 좋았다. I was invited to the new house of my old neighbor, who handed me a spider plant as a parting gift.It's been a month since we parted.I liked that they were living happily in a large house with a cool breeze.
photo/pm5:55 · 2020. 6. 18. 23:09
정리되지 않은 짐 사이에서어디로 가야 할지 갈피를 못 잡겠다. I can't figure out where to go between untiny loads.
photo/pm5:55 · 2020. 6. 17. 23:38
꽃이 잦아든 계절,쉬땅나무 꽃에 벌이 모여들었다. The season with fewer flowers, Bees gathered in the flowers of false spiraea.
photo/pm5:55 · 2020. 6. 16. 23:55
두 번의 배웅과 한 번의 마중 Two send-offs and one pick-up
photo/pm5:55 · 2020. 6. 15. 23:01
한 사람은 푸른하늘과 새와구름과 낮에 나온 반달을보고 있었습니다. - 최영순 글, 그림 ‘마음밭에 무얼 심지?’ 중에서
photo/pm5:55 · 2020. 6. 14. 23:16
푸릇푸릇 잎사귀에 둘러싸인 누상동 담장 위 고양이.낮은 담장에는 아기 고양이가 함께 있었지만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놀러 가버렸다. A cat on the fence of Nusang-dong surrounded by green leaves.There was a kitten on the low wall, but he couldn't stay still for a moment and went to play.
photo/pm5:55 · 2020. 6. 13. 23:37
영화루의 고추간짜장을 먹었다.제철 청양고추를 사용하기 때문에 계절에 따라 맛이 다르다고 한다.지난 주보다 더 매콤하고 알싸한 날에 태어난 당신, 하루 늦었지만 생일 축하합니다! We ate red pepper jjajangmyeon at a Chinese restaurant.It is said that it tastes different depending on the season because it uses cheongyang peppers in season.You were born on a spicier and more pungent day than last week, It's a day late, but happy birthday!
photo/pm5:55 · 2020. 6. 12. 23:00
당산에서 따릉이를 타고 서대문구청에 내려, 안산을 넘어 인왕산을 타고, 수성동 계곡으로 내려왔다.그리고 갑자기 내가 생각났다며 전화를 했다.마치 나를 보러 먼길을 온 것 같이 기뻤다.깜짝 방문이라 더 반가웠다. 이사한 지 일주일밖에 안 됐는데 벌써 5명이 다녀갔다.이곳으로 이사오길 잘했다. You came from Dangsan to Seodaemun-gu Office by riding the Seoul-Bike and over Ansan to Inwangsan Mountain.And you called me, saying you suddenly remembered.I was glad to see you as if you had come a long way to see me.I was more happy..
photo/pm5:55 · 2020. 6. 11. 23:18
뒤적뒤적뒤태가 예쁜 동네 고양이 A neighborhood cat with a pretty back
photo/pm5:55 · 2020. 6. 10. 23:00
유리공예로 만든 고양이 귀걸이를 선물 받았다. 매일 고양이와 함께 할 수 있어 신난다! I got a cat earring made of glass crafts as a present. I'm excited to be with a cat every day!
photo/pm5:55 · 2020. 6. 9. 23:38
이사만 했을 뿐인데 택배로 선물이 왔다. 고맙습니다 :)옥인온실 첫 번째 반려식물, 몬스테라! I just moved, but I got a gift by courier. Thank you :) The first new family plant in the OginOnsil, Monstera!
photo/pm5:55 · 2020. 6. 8. 23:11
그곳을 떠났지만, 여전히 우리는 만난다.커피를 마시고, 물건을 주고받고, 일상을 이야기한다.떠나기 전처럼. We left there, but we still meet.Drink coffee, exchange things, talk about daily life. Like before we left t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