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사진, 책, 별
photo/pm5:55 · 2026. 8. 6. 00:54
“크기가 어떻든, 모양이 어떻든 농산물은 그 자체로 소중하다! “망원 농산물 차별금지법 제정 촉구 집밥-가지와 오이고추를 이용한 구운채소절임 소바Local vegetables
photo/pm5:55 · 2026. 7. 29. 23:10
빛의 속도까지 안 바라지만,진도가 조금만 더 빨리 나가면 좋겠다.Speed of Light
photo/pm5:55 · 2026. 7. 28. 22:04
망고를 먹었으니 씨앗을 발아시킬 차례!Mango Seed
photo/pm5:55 · 2026. 7. 27. 23:44
예뻤다.나중에 이 여름은 어떻게 기억될까?Clouds
photo/pm5:55 · 2026. 7. 24. 23:00
몸은 한 번도 '결과'였던 적이 없다. 머지않아 변할 것이므로, 변해야만 했으므로 몸에 대한 이야기를 섣불리 내 입 밖으로 내보낸 적은 없었다. 이제 나는 '한 번도 말해진 적 없었던 몸'에 대해 말하려 한다.-박선영 X 유지영 지음 ‘말하는 몸 1’ 중에서Book
photo/pm5:55 · 2026. 7. 23. 23:59
망고들이 내게로 왔다. 여행지에서나 먹을 수 있었던 생망고를 선물로 받았다. 현지 시장과 달리 금테를 두르고 폭신한 망에 쌓여 겹겹이 포장된 귀한 몸으로. 덕분에 다시 여행하는 기분이다.Mangoes came to me.
photo/pm5:55 · 2026. 7. 21. 23:49
우리가 ‘함께’ 맛있게 마신 커피의 수가 늘어간다.-디미-통의동 보안여관-테일러커피TaILorCoffee
photo/pm5:55 · 2026. 7. 21. 00:44
여행을 다녀온 이후로 거의 하루도 빼지 않고 비가 온다. 수상한 날씨 속에 식물도 괴로운 것 같다. 잠깐 비와 비 사이 작은 빛이 반갑고 미안하다.Rainy season
photo/pm5:55 · 2026. 7. 11. 23:00
모든 것이 진리일 수는 없다. 다만, 불편한 사실들을 접하며, 고정된 생각을 조금 내려놓으면 믿고 싶지 않은 사실들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홍석환 지음 ‘환경에 대한 갑질을 멈출 시간’ 중에서Book
photo/pm5:55 · 2026. 7. 7. 23:53
아무래도 여기에 적응을 못해서 여기가 아닌 곳을 찾아다니나 보다.The reason for traveling
photo/pm5:55 · 2026. 6. 26. 23:59
어제를 반성하며 허겁지겁 할 일을 마무리 지었다.머리도, 눈도, 손가락도, 목도, 배도 아프지만 해냈다.아무래도 내일 준비는 내일에게 맡겨야겠지?그러거나 말거나 오늘의 서촌은 맑음!Today's Seochon
photo/pm5:55 · 2026. 6. 23. 23:21
동네 친구가 만들어준 수제 애플 시나몬 워터케피어.무려 비건 유산균 음료다!부드러운 탄산과 은은한 단맛과 향이 좋다. 맛있다!마시고 힘을 내야지. 워터케피어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 작게 보글보글.Apple cinnamon water kefi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