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사진, 책, 별
photo/pm5:55 · 2022. 9. 20. 23:59
마른 꽃을 한데 모으니 꽤 많다. 종이 상자에 담아두고 공사 끝나고 정리해야지, 마음먹었으나 양이 많아 넘친다. 이번 기회에 싹 버릴까? 담은 것만 남겨두고 버릴까? 꽃 상자를 하나 더 만들까? 겨우 유칼립투스 다발 하나를 버리고, 남은 꽃 하나하나에 담긴 장면들을 추억하고 있다. 아, 망했다! Dried Flowers
photo/pm5:55 · 2020. 12. 23. 23:56
마음이 바스락거린다. rustle
photo/pm5:55 · 2019. 10. 1. 23:51
시들어가는 것을 지키고 싶은 마음 I want to keep things withering.
photo/pm5:55 · 2019. 3. 28. 00:08
안개꽃도 분홍이구나.봄이다. Showy baby's-breath flowers are also pink. It is spring.
photo/pm5:55 · 2019. 3. 26. 23:48
I LOVE YOU.
photo/pm5:55 · 2019. 3. 6. 23:23
이런 날에는 초록도 잿빛이다. On such a day, the green is also ashes gray.
photo/pm5:55 · 2019. 3. 5. 23:56
연일 미세먼지 농도가 절정에 달하고 있다.위로가 되어주는 건 초록 뿐. The concentration of fine dust is reaching its peak day after day. The only consolation is green pla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