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사진, 책, 별
photo/pm5:55 · 2024. 3. 12. 23:53
비가 와도, 우박이 떨어져도 너는 나의 봄이다. You are my spring.
photo/pm5:55 · 2024. 3. 11. 23:52
친구가 선물한 꽃다발 덕분에 내내 봄이다. Thanks to the bouquet my friend gave me, it's spring all the time.
photo/pm5:55 · 2024. 3. 10. 23:59
영화 ‘파묘’를 보고 나오니 붉은 해가 떨어지고 있었다. 험한 것들도 함께 지기를! The red sun was falling when I came out after watching the movie 'Exhuma'. May the vicious things also be lost!
photo/pm5:55 · 2024. 3. 10. 21:07
전시 2024. 3. 05. tue - 3.31. sun 통의동 보안여관 3대가 함께 사는 대가족 어린이와 함께 전시를 봤다. 소주병, 담배꽁초와 함께 누워 있는 1인 가구 작품을 보고 무슨 뜻이냐고 물었다. 할머니가 해주는 밥을 먹고 엄마가 입힌 옷을 입은 어린이에게 고독사를 설명하기란 참 어려웠다. Exhibition
photo/pm5:55 · 2024. 3. 9. 09:25
내가 금양 체질이라니! Eight-Constitution Medicine: Pulmotonia
photo/pm5:55 · 2024. 3. 7. 23:57
노트북을 사야 하는데 덜컥 다른 것을 사버렸다. 더는 사지 않기로 다짐한 지 3년이나 됐는데, 사는 건 30분도 안 걸렸다. 자본주의로부터 해방은 요원하기만 하다. I bought an oven microwave.
photo/pm5:55 · 2024. 3. 6. 23:59
오늘의 마음 Today's my mind
photo/pm5:55 · 2024. 3. 5. 23:57
3월이니까 책장을 넘겨야지! 어지러운 마음은 접고 The month of the beginning, March
photo/pm5:55 · 2024. 3. 4. 23:27
빛이 있으면 그림자도 있기 마련. 마음이 안갯속이다. If there is light, there is also a shadow. My mind is in the fog.
photo/pm5:55 · 2024. 3. 3. 23:56
오늘은, 천연동 골목길 Cheonyeon-dong
photo/pm5:55 · 2024. 3. 2. 23:39
오늘 인왕산은 아직 겨울 같다. 봄꽃망울도 생기고, 무당벌레도 날아다니는데. Today's Inwangsan Mountain is still like winter. But Spring flowers are forming and ladybugs are flying around.
photo/pm5:55 · 2024. 3. 1. 23:00
처음 필동면옥에서 평양냉면을 알려준 사람도, 처음 북한산에 데려간 사람도, 처음 내 글을 마음 다해 읽어준 사람도 모두 같은 분이다. 오랜만에 함께 아차산에 다녀온 뒤 서북면옥에서 평양냉면을 먹으며 지나간 시절을 이야기했다. 시간이 참 빠르다. Pyeongyang naengmyeon (korean cold nood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