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시장

그때 이야기를 나누었다.
나서지 못해 늘 부끄러운 내게
알고, 공감하고, 있는 자리에서 할 수 있는 방법으로 하면 된다고, 그래서 괜찮다고 말씀해 주셨다.

We talked about the old days.

하코카빔

여행, 사진, 책, 별

    이미지 맵

    photo/pm5:55 다른 글

    이전 글

    다음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