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래식 음악을 커다란 나무라고 생각한다면, 가장 중요한 부분은 무엇일까? 카바코스의 답은 '뿌리'였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깊고, 넓고, 그리고 강하게 자리잡고 있으며, 모든 줄기와 잎새와 꽃과 열매의 양과 질을 좌우하는 토대가 되는 존재가 바로 뿌리다.”
2026 클래식 레볼루션 <뿌리>
국립심포니의 바르톡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
-지휘 | 안드레이 보레이코
-첼로 | 키안 솔타니
-연주 |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2026. 8. 28FRI 7:30PM 롯데콘서트홀
2026 CLASSIC REVOLUTION
ORIGIN: From Folk to Classic
-Andrey Boreyko, Conductor
-Kian Soltani, Cello
-Korean National Symphony Orches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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