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사진, 책, 별
그때 이야기를 나누었다.나서지 못해 늘 부끄러운 내게알고, 공감하고, 있는 자리에서 할 수 있는 방법으로 하면 된다고, 그래서 괜찮다고 말씀해 주셨다.We talked about the old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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