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동해·강릉 반짝 여행 🌴 을 끝내고

바닷물에 젖은 채로 비닐팩에 넣어둔 옷가지만큼 몸이 무겁다. 이틀 동안 하루에 3만 보 가까이 걸은 탓이겠다. (두꺼운) 책 읽기 모임을 건너뛰고 천천히 짐을 풀었다! 경포 바닷가에서 주운 조개껍질과 바다유리, 그리고 카페에서 선물로 받은 키링이 남았다.

The day after the trip

하코카빔

여행, 사진, 책,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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