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사진, 책, 별
텃밭이 고구마잎으로 뒤덮였다. 일층집 할머니께서 얼른 고구마 캐라고 하신다. 이웃 어린이 친구는 고구마 캐키 체험하러 오고 싶다고 한다. 어디서부터 손댈 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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