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에서

여행이 남긴 것 중 하나는, 참을 수 없는 가려움.
도예 수업이 끝나고 금방 다녀올 요량으로 나섰는데,
해가 지도록 기다려 바르는 약과 먹는 약을 타왔다.
여전히 의사 선생님은 명쾌하셨다!
그나저나 어서 체력이 회복되어야 할 텐데.

At the dermatology clinic

하코카빔

여행, 사진, 책,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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