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녁나절 선물을 사러 동네 카페에 다녀왔다.
여러 가지 차 시향을 했는데, 선물 받는 이의 취향을 몰라서 결국 가장 무난한 차를 골랐다. ‘에디션 덴마크’까지 오기 까지도 정말 많은 가게를 돌았는데! 새삼 선물이란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깨달았다.
참, 내 취향은 화이트템플이었다.
(잠깐 외출이라 텀블러를 두고 나갔다 종이컵을 받았다 ㅠㅠ)
EDITION DENMARK



저녁나절 선물을 사러 동네 카페에 다녀왔다.
여러 가지 차 시향을 했는데, 선물 받는 이의 취향을 몰라서 결국 가장 무난한 차를 골랐다. ‘에디션 덴마크’까지 오기 까지도 정말 많은 가게를 돌았는데! 새삼 선물이란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깨달았다.
참, 내 취향은 화이트템플이었다.
(잠깐 외출이라 텀블러를 두고 나갔다 종이컵을 받았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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