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처럼

살고 싶다.
어쩜 가뭄이 와도, 비가 쏟아져도, 게으른 도시농부를 만나도 의연히 열매를 맺을까?
(그리고 그 옆에 아마도 멜론이 호들갑스럽게 발아했다. 어쩌지?)

Like a tomato

하코카빔

여행, 사진, 책,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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