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들

어느 정도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모르는 게 많다. 슬프고 안쓰럽고 자랑스러운 시간들. 언젠가 이 시간이 그리운 날이 올 것이다. 아직 더 많은 사랑이 필요하다.

Someday, there will be a day when I miss this time.

하코카빔

여행, 사진, 책,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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