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다익선

귤 상자가 배송 오는 날마다 귤 선물을 받았다. 지난주도, 오늘도. 매번 귤이 한 상자나 있지만 없는 척 넙죽넙죽 잘도 받았다. (5시 55분에 귤 전화를 받다가 5시 57분에 귤 사진을  찍었다) 실은 귤을 하도 자주 배송시켜 먹으니 언제 귤 선물이 와도 겹칠 수밖에 없다. 히히, 맛있는 귤이 많아서 신난다!

Delicious tangerines

하코카빔

여행, 사진, 책,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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