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요양

보다 못한 친구가 찌개와 반찬을 들고 방문요양을 왔다. 덕분에 기침과 콧물이 뚝 떨어지겠다!
그런데 감기를 옮겼으면 어쩐담?

My grateful friend

하코카빔

여행, 사진, 책,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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