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동네

엄마를 만나 반찬을 받아왔다. 서로 반대 방향으로 헤어졌다. 꽤 무거운 봉투를 들고 생각했다. 같은 동네에 살면 좋을 텐데.

I met my mom.

하코카빔

여행, 사진, 책,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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