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사진, 책, 별
부산 나무들의 통곡소리를 따라다니는 동안,이웃 나무가 죽어가고 있었다. 울음소리를 따라 걸었다.“생명파괴 미술관 규탄한다!“”환기미술관은 부암동 은행나무을 살려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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