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니의 삶을 묻고, 듣고, 기록한다는 것
-<나는 엄마가 먹여 살렸는데> 작업기를 중심으로
1)구술생애사
사건 vs 생애: 사건을 겪기 전부터 후까지
객관 vs 주관: 그에겐 사실이지만 누군가에겐 사실이 아닐수도 있다
정상 vs 비정상: 소외된 이들의 이야기
문자 vs 구술
2)여성주의 구술생애사
개인적인 것 = 정치적인 것
히스토리 vs 허스토리
여성의 타자화X 여성을 주제로
성평등 관점에서 구술사 드러내기
3)나는 왜 구술생애사 작업을 하게 되었나?
사적인 것이 공적인 것이다.
소문자의 역사
보편과 정상 의심하기
4)구술생애사 작업 과정
옹호, 경청, 재해석
그렇게 선택할수밖에 없었던 배경 나누기
5)가족 생애구술사의 특징
가족 구성원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한 것이지만 결국 내 안의 상처를 치유하는 것 (내가 무엇을 욕망하는지 아는 것)
독립된 개인으로 상대를 이해하고 수용하는 것
개인으로 분화, 정서적으로 독립하는 것
왜 엄마 이야기를 책으로 내야할까?
듣고 싶은 이야기가 무엇일까?
<천당허고 지옥이 그만큼 칭하가 날라나?>
<막다른 골목이다 싶으면 다시 가느다란 길이 나왔어>
Book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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