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커쇼어+카멜

동네 카페를 두 곳이나 갔다.
커피도 두 배! (실은 진저밀크티로 바꿈 당했지만) 만남도 두 배! 기쁨도 두 배!
일찍 일어난 보람이 있다.

Seochon Cafe Tour

하코카빔

여행, 사진, 책,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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