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2026년

예상과 달리 콧물과 기침, 회의로 2026년을 시작했다. 올해는 아프더라도, 바쁘더라도 넘어서려 하기보다는 흐름을 타기를! 새로운 해에는 새로운 물결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26년 옥인온실 표어: 누벨바그

Happy New Year!

하코카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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