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식물 쓰레기가 유일하게 가정에서 처리 가능한 쓰레기라고 해서 호기롭게 퇴비 만들기를 시작했다. 화분 흙에 손질하고 남은 채소와 과일 자투리를 올려두었다. 하지만 바쁜 나머지 포기하고 며칠 만에 결국 쓰레기 ‘비닐’ 봉투를 꺼냈다.
그런데 잊고 있던 화분에서 싹이 났다. 아마도 양배추와 방울토마토겠지? 귀여운 싹을 보니 다시 시작해야겠다.
Little Cabbage
음식물 쓰레기가 유일하게 가정에서 처리 가능한 쓰레기라고 해서 호기롭게 퇴비 만들기를 시작했다. 화분 흙에 손질하고 남은 채소와 과일 자투리를 올려두었다. 하지만 바쁜 나머지 포기하고 며칠 만에 결국 쓰레기 ‘비닐’ 봉투를 꺼냈다.
그런데 잊고 있던 화분에서 싹이 났다. 아마도 양배추와 방울토마토겠지? 귀여운 싹을 보니 다시 시작해야겠다.
Little Cabb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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