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비둘기 문화원

<유해동물 외교단>
주한 비둘기 문화원 준비위원회 영사과

인간의 잣대로 평화의 상징이었다 유해동물이 된 비둘기. 필요에 의해 전서구로 이용되고 길러지다 그 수가 늘고 쓰임이 사라지자 혐오와 제거의 대상이 되어버렸다. 비둘기에게서 우리가 이주민을 대하는 이중적인 시선을 보았다. 비둘기는 그 무엇도 아닌 단지 비둘기로서 존재한다.

The Pigeon

하코카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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