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사진, 책, 별
13년째 같은 식당에 간다.올해 식당 가는 길은 평소보다 무척 시끄럽다. 경복궁을 지나 안국으로 가는 길에 다양한 소리를 마주했다.13년 전보다 지금 우리는 더 나아진 걸까?13th annivers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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