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 곁의 쓰레기

머리로 생각하면 쓰레기 문제의 전망은 비관적입니다. 기후 위기나 미세플라스틱 문제도 마찬가지고요. 인간이 변할 수 있을 것인지는 지극히 회의적입니다. 그래서인지 기후 위기 우울증이나 쓰레기 우울증에 빠지는 이도 있습니다.
그레타 툰베리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희망이나 아니라 실천이라고 말합니다. 머리로만 생각하지 말고 실천 속에서 의지를 다져보는 건 어떨까요.

-홍수열, 고금숙 지음 ‘지금 우리 곁의 쓰레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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