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번째 꽃

딱 하루만 활짝 피지만, 지고 피고 지고 피고 벌써 여섯 번째 꽃송이다. 물병에 담아둔 가지 끝에도 꽃이 피었다.

Kenaf

하코카빔

여행, 사진, 책,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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